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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09-28-2006, 08:58 PM   #2
hl2a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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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2auz is off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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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までファ-ストフ-ドで みんな たわいもない話
아침까지 패스트 푸드를 먹으며 모두들 쓸데없는 얘기

時間が經つのも忘れていたね
시간이 흐르는 것도 잊고 있었죠

共に過ごした日日が懷かしい
함께 보냈던 날들이 그리워요


いつしか あなたと二人で 會う機會多くなってた
어느덧 그대와 함께 단 둘이서 만날 기회가 많아졌어요

あの時のような氣樂な氣持ち
그 때와 같이 편한 마음은

どこかに忘れてしまったよね
어딘가에 잊어 버렸죠


ずっと かけがえのないもの 安らぎと溫もりがある
처음부터 너무나 소중했던 편안함과 따스함이 있는

いつも 居心地のよかった あの場所へ戾ろうよ
언제나 마음이 편했던 그 장소로 돌아가요

Best Of My Friend


口紅ぐらいはしたけど 「綺麗になったね」突然
립스틱 정도는 발랐지만, 갑자기「예뻐졌구나」라니

どうしたのかな 冗談だよね マジな顔はあなたに似合わない
왜 그러는 걸까요? 농담이겠죠? 진지한 얼굴은 그대에게 어울리지 않아요


すぐムキになって はしゃいで けんかもしたりしたけど
금방 화를 내고도 들떠서 떠들어대며 싸움도 하기도 했지만

强い絆があったあの頃 これからも友達でいれるかな?
강한 유대감이 있던 그 시절, 앞으로도 친구로 지낼 수 있을까요?


いつか 最高の自分に 生まれ變われる日が來るよ
언젠가 최고의 나로 다시 태어날 날이 올거예요

もっと まっすぐな氣持ちに 出會えると信じてる
더욱 솔직한 기분으로 만날 수 있을거라 믿고 있어요

Best Of My Friend


そう お互いに戀心抱くよりも 解り合える 語り合える
그래요, 서로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품는 것 보다도 서로 이해할 수 있고, 서로 얘기할 수 있는

いつまでもそんな仲でいたいよ
언제나 그런 사이로 있고 싶어요


ずっと かけがえのないもの 安らぎと溫もりがある
처음부터 너무나 소중했던 편안함과 따스함이 있는

いつも 居心地のよかった あの場所へ戾ろうよ
언제나 마음이 편했던 그 장소로 돌아가요


いつか 最高の自分に 生まれ變われる日が來るよ
언젠가 최고의 나로 다시 태어날 날이 올거예요

きっと 今までの二人に 戾れると信じてる
분명 지금까지의 우리 둘로 돌아갈 수 있다고 믿고 있어요

Best Of My Friend


From SONC의페이지

Last edited by hl2auz : 09-30-2006 at 08: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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