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Korean translation
夕方川沿いアスファルトの
해질 무렵 강변 아스팔트의
すみっこに咲いてたちっちゃい白い花
구석에 피어있던 조그마한 하얀 꽃
今日一度も笑わない君に
오늘 한번도 웃지 않던 그대에게
あげたくって枯れないように走った
주고 싶어서 시들지 않도록 달렸어
上手くできなくて泣いてばっかりの
잘 되지 않아서 울고 있을 뿐이었던
僕にサヨナラ カナリヤ解き放つよ
나에게 작별인사하고 카나리아를 놓아주었어
開いたドアの向こうには
열린 문의 저편에는
うかれてるかかとと
들뜨는 발걸음과
胸にかかげる変わらないしるし
가슴에 새긴 변하지 않는 증표
君の弱さ探すために
그대의 약한 모습을 찾기 위해
僕はトリになった
나는 새가 되었어
真っ暗な時も迷わずゆくよ
캄캄한 때라도 헤메지 않고 갈거야
帰り道忘れた猫みたいに
돌아오늘 길 잃어버린 고양이처럼
行ったりきたり 真っ白君を見てる
왔다갔다하는 새하얀 그대를 보고있어
開いたドアの向こうには
열린 문의 저편에는
うかれてるかかとと
들뜨는 발걸음과
胸にかかげる変わらないしるし
가슴에 새긴 변하지 않는 증표
君の弱さ探すために
그대의 약한 모습을 찾기 위해
僕はトリになった
나는 새가 되었어
今度はめいっぱい泣いてもいいよ
이번엔 마음껏 울어도 돼...
From Neosolmo
Last edited by hl2auz : 09-30-2006 at 07: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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